“HIV 감염인은 우리의 이웃입니다”
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, HIV 감염인 인권의 날! 편견의 벽을 허물고, 든든한 동료가 되어 주세요!
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과 HIV/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가 공동 제작한 캠페인 영상 〈내 친구는 HIV+〉의 한국수어 버전을 공개합니다.
※ HIV는 일상생활로 전파되지 않고, 하루 한 알 약복용으로 치료 및 관리가 가능합니다. 치료를 꾸준히 지속하면 바이러스가 미검출 상태로 억제되고, 그 상태에서는 콘돔없는 성접촉으로도 HIV가 전파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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